충북괴산군
괴산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취약지 집중방역 실시
AI 요약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여름철 기온 상승 및 집중호우로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를 위해 10월까지 주 1회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집단수용시설, 다수인 이용시설, 수해 상습지역 등 총 9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정화조, 하수구 등에는 연중 유충구제사업을 병행한다. 또한, 친환경 방역을 위해 주요 산책로와 공원에 포충기 60대를 설치하고 주민 이용 시설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여름철 기온상승, 집중호우 등으로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를 위해 하절기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집중방역은 10월까지 주 1회 추진되며 대상 지역은 집단수용시설 57개소, 다수인 이용시설 32개소, 수해 상습지역 6개소 등 총 95개소다.
또한 정화조, 하수구, 고인 물, 폐타이어 등에 유충구제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성충이 되기 전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여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친환경 방역도 확대한다. 군은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에 포충기 60대를 설치했으며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에는 포충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미경 소장은 “기온상승으로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있으며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집중방역은 10월까지 주 1회 추진되며 대상 지역은 집단수용시설 57개소, 다수인 이용시설 32개소, 수해 상습지역 6개소 등 총 95개소다.
또한 정화조, 하수구, 고인 물, 폐타이어 등에 유충구제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성충이 되기 전 단계부터 개체 수를 줄여 방역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친환경 방역도 확대한다. 군은 주요 산책로와 공원 등에 포충기 60대를 설치했으며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에는 포충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미경 소장은 “기온상승으로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있으며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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