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상주시
상주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AI 요약상주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후천교 하단공터와 북천시민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행사를 개최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및 소모품 교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정화식물 심기, 사진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상주시는 1972년 UN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금) 13:00 ~ 17:00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상주시지회,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공동으로 주관한다.
후천교 하단공터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를 무료로 점검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워셔액 등 차량 소모품 무료 교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홍보를 진행하고 ▲탄소줄이기 서명운동 ▲정화식물 심기 ▲기후변화 심각성을 일깨우는 사진전 개최 ▲탄소중립 홍보 ▲기념품 배부 등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에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상주시지회,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공동으로 주관한다.
후천교 하단공터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를 무료로 점검하여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워셔액 등 차량 소모품 무료 교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홍보를 진행하고 ▲탄소줄이기 서명운동 ▲정화식물 심기 ▲기후변화 심각성을 일깨우는 사진전 개최 ▲탄소중립 홍보 ▲기념품 배부 등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에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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