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2026년 여름도 물놀이는 남구워터파크에서!’
AI 요약울산 남구가 여름철을 맞아 강변공원, 와와공원, 개미공원, 왕생이공원에 총 4곳의 공원 물놀이장을 6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료로 개장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여름철 공원물놀이장 개장을 위한 사전준비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공원물놀이장은 종합물놀이장 2곳과 바닥분수 2곳 등 총 4곳으로, 6월20일부터 8월30일까지 2개월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종합물놀이장은 강변공원 및 와와공원에, 바닥분수 물놀이장은 개미공원과 왕생이공원에 각각 조성된다.
남구는 다음달 초까지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현장 안전점검 및 시험가동 절차를 거쳐 6월20일 공원물놀이장을 개장한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요원 총 13명(와와공원 6·강변공원 5·개미공원 1·왕생이공원 1)을 상시 배치하고 주기적으로 심폐소생술·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지난해 총 1만2,000여명의 주민이 공원물놀이장을 방문해 무더위를 날렸다”라며 “올해는 더 많은 아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공원물놀이장은 종합물놀이장 2곳과 바닥분수 2곳 등 총 4곳으로, 6월20일부터 8월30일까지 2개월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종합물놀이장은 강변공원 및 와와공원에, 바닥분수 물놀이장은 개미공원과 왕생이공원에 각각 조성된다.
남구는 다음달 초까지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현장 안전점검 및 시험가동 절차를 거쳐 6월20일 공원물놀이장을 개장한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요원 총 13명(와와공원 6·강변공원 5·개미공원 1·왕생이공원 1)을 상시 배치하고 주기적으로 심폐소생술·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지난해 총 1만2,000여명의 주민이 공원물놀이장을 방문해 무더위를 날렸다”라며 “올해는 더 많은 아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