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군
한국해양대학교 학생·교직원 80여 명, 각남면 마늘농가 일손 돕기 동참
AI 요약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청도군 각남면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마늘 수확 및 운반, 흙 털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각남면 마늘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지난 5월 29일,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 옥산리 등 마늘농가에 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남면은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마늘 재배에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내린 비로 수확한 마늘에 흙이 많이 묻어 작업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농가의 인력난도 심화된 상황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마늘 수확과 운반, 흙 털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비로 인해 작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한국해양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봉사가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지난 5월 29일, 청도군 각남면 예리리, 옥산리 등 마늘농가에 한국해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 명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남면은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마늘 재배에 적합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내린 비로 수확한 마늘에 흙이 많이 묻어 작업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농가의 인력난도 심화된 상황이다.
이날 봉사자들은 마늘 수확과 운반, 흙 털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비로 인해 작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한국해양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따뜻한 봉사가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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