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음성군
음성군,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 실시...사업장별 현지조사로 안전사고 예방
AI 요약음성군이 군민 안전과 공사 품질 향상을 위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도로, 교량 등 기반 시설 및 건축·토목 공사 1078건에 대한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검사 결과 하자가 발견되면 시공사에 즉시 보수를 통지하고, 미이행 시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해 직접 보수하거나 입찰참가 제한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음성군은 군민 안전 강화와 공사 품질 제고를 위해 이달 말까지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도로·교량 등 기반 시설, 건축·토목공사 등 각종 시설 공사로, 총 1078건이다.
군은 검사 결과 하자발생 시 시공사에게 즉시 하자보수를 통지하고 보수할 수 있도록 조치해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 군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해 직접 보수하고,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철저한 검사와 신속한 보수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후 보수로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검사 대상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도로·교량 등 기반 시설, 건축·토목공사 등 각종 시설 공사로, 총 1078건이다.
군은 검사 결과 하자발생 시 시공사에게 즉시 하자보수를 통지하고 보수할 수 있도록 조치해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고 군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하자보수보증금을 사용해 직접 보수하고, 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순원 기획행정국장은 “철저한 검사와 신속한 보수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후 보수로 시설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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