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다육이와 함께 어르신들 외로움 달래는 사랑방 개최
AI 요약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다육이 전시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다육이를 키우며 정서적 위안을 얻고 주민들은 이를 감상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김은경, 민간단장 김정자)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20명의 어르신들이 손수 키운 다육이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다육이들은 지난 3월 추진단의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인 '오손도손 다육이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던 화분들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
어르신들은 3개월간 각자 가정에서 다육이를 정성껏 보살피며 정서적 위안을 얻었고,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파릇파릇하게 자라난 다육이들을 감상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눴다.
김정자 단장은 "3달 동안 다육이를 예쁘게 키워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행정복지센터 로비가 어르신들의 정성이 담긴 다육이 덕분에 한층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육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4일 '피나클랜드 꽃나들이' 행사 후 행정복지센터 로비를 방문해 본인들이 키운 다육이 전시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다육이들은 지난 3월 추진단의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인 '오손도손 다육이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던 화분들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
어르신들은 3개월간 각자 가정에서 다육이를 정성껏 보살피며 정서적 위안을 얻었고,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파릇파릇하게 자라난 다육이들을 감상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눴다.
김정자 단장은 "3달 동안 다육이를 예쁘게 키워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행정복지센터 로비가 어르신들의 정성이 담긴 다육이 덕분에 한층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육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4일 '피나클랜드 꽃나들이' 행사 후 행정복지센터 로비를 방문해 본인들이 키운 다육이 전시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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