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머무르고, 빛으로 물들다
AI 요약울산 남구가 고품격 체류형 관광숙박시설 '고래잠'과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 'The Wave' 준공을 앞두고 시설 점검을 마쳤다. '고래잠'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유휴 국방시설을 리모델링한 가족형 숙박시설이며, 'The Wave'는 중목구조 건축물과 이동형 미디어파사드 터널로 구성된 랜드마크 시설이다. 두 시설은 장생포의 관광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강화하여 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일 고품격 체류형 관광숙박시설인 ‘고래잠’과 전국 최초의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인 ‘The Wave’ 준공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고래잠은 남구 매암동 244 일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유휴 국방시설인 구 해군 숙소를 매입해 리모델링한 지상 3층, 연면적 761.13㎡ 규모의 관광 숙박 시설이다.
고래잠은 남구가 조성한 장생포 최초의 가족형 관광 숙박 시설로 11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 관광 시설과 연계해 방문객들이 장생포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The Wave는 남구 매암동 139-29 일원 지상 2층, 연면적 486.48㎡ 규모의 랜드마크형 목조건축물과 높이 13.3m, 길이 31m 규모의 이동형 미디어파사드 터널로 구성된 전망대·선박매표소다.
The Wave는 고래문화특구의 관문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파도를 의미하며,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와 일본산 삼나무를 활용한 중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한 사업이다.
장생포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와 해양 경관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뒀다.
고래잠은 지난 1월 착공해 오는 1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며, The Wave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오는 17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고래잠, The Wave가 장생포의 관광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하고 체험·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강화해 장생포가 머물고 싶은 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고래잠은 남구 매암동 244 일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유휴 국방시설인 구 해군 숙소를 매입해 리모델링한 지상 3층, 연면적 761.13㎡ 규모의 관광 숙박 시설이다.
고래잠은 남구가 조성한 장생포 최초의 가족형 관광 숙박 시설로 11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 관광 시설과 연계해 방문객들이 장생포에 더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The Wave는 남구 매암동 139-29 일원 지상 2층, 연면적 486.48㎡ 규모의 랜드마크형 목조건축물과 높이 13.3m, 길이 31m 규모의 이동형 미디어파사드 터널로 구성된 전망대·선박매표소다.
The Wave는 고래문화특구의 관문에서 시작되는 변화의 파도를 의미하며, 전국 최초 이동형 해양 미디어파사드와 일본산 삼나무를 활용한 중목구조 건축물을 조성한 사업이다.
장생포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와 해양 경관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뒀다.
고래잠은 지난 1월 착공해 오는 1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며, The Wave는 지난해 10월 착공해 오는 17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고래잠, The Wave가 장생포의 관광 콘텐츠를 한층 풍성하게 하고 체험·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강화해 장생포가 머물고 싶은 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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