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상북면 재향군인회, 6.25참전용사 위령제 개최
AI 요약상북면 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위령제를 개최하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건립한 호국위령비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 유가족, 재향군인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상북면 재향군인회(회장 임주택)가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울주군 상북면민운동장 내 호국위령비 앞에서 6.25참전용사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 유가족과 재향군인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북면민운동장 내 호국위령비는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건립한 추모시설로, 6·25전쟁 당시 전선에서 산화한 상북면 출신 전사자들의 이름을 새겼다. 또 매년 위령제를 개최해 지역사회가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의 가치를 계승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참전용사 유가족과 재향군인회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북면민운동장 내 호국위령비는 지역주민들이 뜻을 모아 건립한 추모시설로, 6·25전쟁 당시 전선에서 산화한 상북면 출신 전사자들의 이름을 새겼다. 또 매년 위령제를 개최해 지역사회가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의 가치를 계승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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