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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예산군

예산군, 우기 전 재해복구 마침표 찍는다!

AI 요약예산군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복구사업의 우기 전 조기 준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현재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중 80%가 준공되었으며, 장기추진사업 5건을 제외한 264건은 6월 우기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재난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예산군, 우기 전 재해복구 마침표 찍는다!
예산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재해복구사업의 우기 전 조기 준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삽교천 범람과 도로 유실, 대규모 산사태 등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같은 해 7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군에 따르면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가운데 지난 5월 말 기준 216건이 준공돼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장기추진사업 5건을 제외한 264건은 오는 6월 우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장기추진사업은 개선복구사업인 금치소하천을 포함해 △소하천 정비 3건 △소교량 정비 1건 △하수도 정비 1건 등 총 5건으로 군은 오는 9월까지 실시설계와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우기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하천 노후 톤마대를 교체하고 비상대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우기철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있다”며 “항구적인 복구와 재해예방 대책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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