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6월‘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개최… 77명 현장 면접
AI 요약수원특례시가 6월 반도체 분야 채용 행사를 개최하여 5개 기업과 77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2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연계하여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수원일자리센터의 '일자리 두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6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77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29명이다.
㈜비아트론,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화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주식회사 티마트 등 5개 업체가 참가해 일대일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비아트론,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화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주식회사 티마트 등 5개 업체가 참가해 일대일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