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경찰과 함께 특이(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
AI 요약수원특례시가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민원 담당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0일 시청 통합민원실에서 경찰과 함께 특이(악성) 민원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했다.
수원남부경찰서 인계파출소, 수원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안전요원 등이 참여해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한 훈련이었다.
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폭언과 위협을 하는 상황으로 시작됐다.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이 개입해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중재했다. 이어 비상벨 작동, 안전요원 출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사업소 등 민원실 운영 부서 56개소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은 시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운영, 경찰 합동훈련으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남부경찰서 인계파출소, 수원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안전요원 등이 참여해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과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한 훈련이었다.
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폭언과 위협을 하는 상황으로 시작됐다.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이 개입해 민원인을 진정시키고 중재했다. 이어 비상벨 작동, 안전요원 출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사업소 등 민원실 운영 부서 56개소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은 시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운영, 경찰 합동훈련으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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