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AI 요약김해시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유공자와 단체에 표창을 수여하고, 헌혈 장려 조례 제정 및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2만 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김해시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기념해 관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헌혈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헌혈 유공자는 ▲이지원 대위(육군 제191공병대대) ▲박지수 교사(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조예원 교사(김해경원고등학교)를 비롯해 꾸준한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다회헌혈자 ▲송대현(327회) ▲심상오(307회) ▲이섭(306회) ▲하중찬(291회) 씨 등 개인 7명이다. 유공 단체 부문은 지역사회 헌혈 증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진영읍청년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해시는 시민들의 헌혈 활동을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인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헌혈 참여자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헌혈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총 2만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 증진과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헌혈 유공자는 ▲이지원 대위(육군 제191공병대대) ▲박지수 교사(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조예원 교사(김해경원고등학교)를 비롯해 꾸준한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다회헌혈자 ▲송대현(327회) ▲심상오(307회) ▲이섭(306회) ▲하중찬(291회) 씨 등 개인 7명이다. 유공 단체 부문은 지역사회 헌혈 증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진영읍청년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해시는 시민들의 헌혈 활동을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인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헌혈 참여자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헌혈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총 2만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 증진과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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