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드림스타트, 직업체험 프로그램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 운영
AI 요약울산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적성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울산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진로 설계 전문기관의 풍부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더해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으며, 향후 총 24회에 걸쳐 회차별로 다채롭고 심도 있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다양한 푸드 분야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별 역할과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구청소년진로체험센터를 비롯한 지역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진로 설계 전문기관의 풍부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더해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으며, 향후 총 24회에 걸쳐 회차별로 다채롭고 심도 있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다양한 푸드 분야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별 역할과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구청소년진로체험센터를 비롯한 지역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