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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실버인력뱅크, 노인 일자리 참여자 1,030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구리실버인력뱅크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고 사례 공유, 교통사고 예방,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법 등 현장 중심의 안전 수칙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조끼 착용, 안전용품 활용법, 주변 환경 점검 요령 등을 안내하고, 폭염 대비 용품을 배부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동을 지원했다.

구리실버인력뱅크, 노인 일자리 참여자 1,030명 대상 안전교육 실시
구리시는 구리실버인력뱅크(대표 원상진)가 지난 6월 1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노인 일자리 활동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안전 위험 요인과 실제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교통사고 예방,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법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기관에서 실시한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안전용품 활용 방법, 주변 환경 점검 요령 등을 안내해 참여자들이 일상적인 활동 속에서도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폭염에 대비해 물병과 손수건, 소금 사탕 등 혹서기 안전용품을 배부했으며, 향후 마스크와 포도당을 추가 지급할 예정임을 안내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활동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원상진 구리실버인력뱅크 대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인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실버인력뱅크는 사회복지법인 봉선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구리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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