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 등 맞춤형 지원 성과
AI 요약아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상반기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 63명, 주요 대학 13명 합격, 국가기술자격 11명 취득 등 학업, 자립, 진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전용 공간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상반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과 자립, 진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학업복귀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멘토링과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 그 결과 관내 검정고시 전문학원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63명이 초·중·고 학력을 취득했으며, 대학 입시에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주요 대학 및 전문 학과에 총 13명이 최종 합격했다.
사회진입 및 자립지원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센터는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 취득 과정을 연계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굴착기운전기능사와 미용사 등 실무형 자격증을 총 11명이 취득하며 사회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김미경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전용공간을 중심으로 학업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5년 아산시 서로돌봄공동센터 내 전용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에 편입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청소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학업복귀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멘토링과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 그 결과 관내 검정고시 전문학원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63명이 초·중·고 학력을 취득했으며, 대학 입시에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주요 대학 및 전문 학과에 총 13명이 최종 합격했다.
사회진입 및 자립지원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센터는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 취득 과정을 연계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굴착기운전기능사와 미용사 등 실무형 자격증을 총 11명이 취득하며 사회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김미경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전용공간을 중심으로 학업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5년 아산시 서로돌봄공동센터 내 전용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에 편입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청소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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