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배움에서 실천으로, 전문봉사자의 첫걸음
AI 요약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2026년 남구자원봉사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집수리, 디지털 격차 해소, 정리수납 등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16일 센터 4층 대강당에서 교육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자원봉사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남구자원봉사대학은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반별로 8회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실기·실습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구성됐다.
희망드림 집수리반은 LED 전등·방충망 교체, 수전·배수구 교체 등 집수리 지원에 나서며, 디지털 서포터즈반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법과 키오스크 이용 교육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또한 정리수납 활동가반은 전문적인 정리 수납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단순한 배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실천적 봉사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남구자원봉사대학은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반별로 8회에서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론교육과 실기·실습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구성됐다.
희망드림 집수리반은 LED 전등·방충망 교체, 수전·배수구 교체 등 집수리 지원에 나서며, 디지털 서포터즈반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법과 키오스크 이용 교육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또한 정리수납 활동가반은 전문적인 정리 수납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단순한 배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실천적 봉사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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