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진건읍, ‘제17회 진건‧퇴계원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성료
AI 요약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진건·퇴계원축구협회 주관으로 '제17회 진건·퇴계원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축구 동호인의 친목 도모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6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사릉FC가 우승을 차지했다. 센터장은 먹골축구장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학철)가 진건·퇴계원축구협회(회장 오정식) 주관으로 먹골축구장에서‘제17회 진건·퇴계원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축구 동호인의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건읍과 퇴계원읍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 화합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대회에는 진건·퇴계원축구협회 소속 6개 팀과 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팀은 △사릉FC △우리FC △먹골FC △신사FC △퇴계원FC △도제원FC 등으로,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됐다.
대회 결과 사릉FC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퇴계원FC가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정식 협회장은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축구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현재 먹골축구장 화장실과 조명시설 교체가 예정된 만큼 지역 축구인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축구 동호인의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건읍과 퇴계원읍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폭을 넓히고 지역 화합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대회에는 진건·퇴계원축구협회 소속 6개 팀과 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팀은 △사릉FC △우리FC △먹골FC △신사FC △퇴계원FC △도제원FC 등으로, 경기는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됐다.
대회 결과 사릉FC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퇴계원FC가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시상식과 경품 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정식 협회장은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축구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현재 먹골축구장 화장실과 조명시설 교체가 예정된 만큼 지역 축구인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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