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시·서·화로 되새긴 충무공의 정신…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이순신장군 시·서·화 전국대회」 성료
AI 요약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이순신장군 시·서·화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창작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 서예 필사대회 4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가치를 문학과 미술, 서예로 재해석하고 계승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재)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이순신장군 시·서·화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가치를 문학과 미술, 서예를 통해 재해석하고 계승하기 위한 전국대회로 창작시 낭송대회, 충무공탄신기념 백일장, 난중일기 사생대회, 난중일기 서예 필사대회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창작시 낭송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창작시와 진정성 있는 낭송을 선보였으며 대상은 「진중의 북소리」를 발표한 은인팀(강은영·유인순)이 차지했다.
충무공탄신기념 백일장은 이순신축제 연계사업에 선정된 온주문학에서 진행했다. 운문부에서 최서준(초등부), 박해식(중등부), 이지아(고등부), 김인혜(일반부)가, 산문부에서 김은별(초등부), 안수현(중등부), 이지연(일반부)이 각 부문 장원에 선정되었으며, 이순신 정신을 문학적 감성으로 잘 풀어냈다는 심사평으로 수상 되었다.
난중일기 사생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많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난중일기에 담긴 이순신 장군의 효심과 나라를 위한 헌신의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대상은 이엘라(초등부), 정하윤(중·고등부) 학생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맞이했다.
난중일기 서예 필사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난중일기 속 문장을 붓끝에 담아내며 400여 년 전 충무공 이순신의 마음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획 한 획 이어진 글씨에는 나라를 걱정하던 충무공의 고뇌와 가족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흔들림 없는 의지가 담겼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자신만의 필체로 표현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심사 결과 김인성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뛰어난 필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이순신 장군을 기억하고 표현했으며, 한 편의 시와 한 장의 그림, 한 획의 붓글씨에 충무공의 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서 되새기려는 진심이 담겨 있었던 대회로 의미를 더욱 빛냈다.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순신 장군 시·서·화 전국대회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충무공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가치를 문학과 미술, 서예를 통해 재해석하고 계승하기 위한 전국대회로 창작시 낭송대회, 충무공탄신기념 백일장, 난중일기 사생대회, 난중일기 서예 필사대회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창작시 낭송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20명(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창작시와 진정성 있는 낭송을 선보였으며 대상은 「진중의 북소리」를 발표한 은인팀(강은영·유인순)이 차지했다.
충무공탄신기념 백일장은 이순신축제 연계사업에 선정된 온주문학에서 진행했다. 운문부에서 최서준(초등부), 박해식(중등부), 이지아(고등부), 김인혜(일반부)가, 산문부에서 김은별(초등부), 안수현(중등부), 이지연(일반부)이 각 부문 장원에 선정되었으며, 이순신 정신을 문학적 감성으로 잘 풀어냈다는 심사평으로 수상 되었다.
난중일기 사생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많은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난중일기에 담긴 이순신 장군의 효심과 나라를 위한 헌신의 의미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대상은 이엘라(초등부), 정하윤(중·고등부) 학생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맞이했다.
난중일기 서예 필사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난중일기 속 문장을 붓끝에 담아내며 400여 년 전 충무공 이순신의 마음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획 한 획 이어진 글씨에는 나라를 걱정하던 충무공의 고뇌와 가족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흔들림 없는 의지가 담겼으며, 참가자들은 이를 자신만의 필체로 표현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심사 결과 김인성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뛰어난 필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이순신 장군을 기억하고 표현했으며, 한 편의 시와 한 장의 그림, 한 획의 붓글씨에 충무공의 정신을 오늘의 삶 속에서 되새기려는 진심이 담겨 있었던 대회로 의미를 더욱 빛냈다.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순신 장군 시·서·화 전국대회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충무공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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