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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현장부터 찾았다 “‘현장 시장’ 돼 다시 뛰는 창원 만들겠다”

AI 요약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이 당선 21일을 맞아 시민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파악 및 해결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수위 출범 후 시급한 현안 보고를 받고, 마산, 창원, 진해 권역별 주요 사업장과 시민 안전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 모색에 나섰다. 강 당선인은 잘못된 부분은 명확히 밝히고 해결책을 마련하여 창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현장부터 찾았다 “‘현장 시장’ 돼 다시 뛰는 창원 만들겠다”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은 24일 당선 21일을 맞는다. 강 당선인은 그동안 다시 뛰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현장을 누볐다. 시민 우선주의를 중요시하는 그의 행보는 인수위 출범 직후부터 두드러졌다.

강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 직후 시의 중요 현안 보고를 통해 시급한 현안부터 파악했다. 이를 지난 15~17일, 그리고 22일 마산, 창원, 진해 권역별 주요 사업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 찾기에 나섰다. 중간중간 팔용배수펌프장과 신촌우수저류시설, 석동정수장 등을 방문해 시민의 안전도 챙겼다.

현장에서 강 당선인은 누구보다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이자 경영전문가답게 현안의 실체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난제에 대해서는 강한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강 당선인이 시 관계자에게 일관되게 주문한 건 "시민 우선주의 원칙 아래 잘 못 된 것에 대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밝히고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마련해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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