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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지진 등 재해위험 선제 예방...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 내진보강공사 완료
AI 요약인천 서구가 지진 등 재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공공건축물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1990년 준공된 이 건물은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안전 취약 우려가 있었으나, 서구는 내진성능 평가 및 설계를 거쳐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구민 이용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진 등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후 공공건축물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창동에 있는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연면적 681.81㎡)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1990년 준공 이후 30년이 넘어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안전 취약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구는 지난 2023년 내진성능 평가를 시작으로 2025년 내진보강 설계를 거쳐 꼼꼼한 보강 방안을 마련하였고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공사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예고 없이 발생하는 지진 재해에 대비해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다.
허은주 복지국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공공시설물의 내진성능 확보가 시급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창동에 있는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연면적 681.81㎡)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1990년 준공 이후 30년이 넘어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안전 취약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서구는 지난 2023년 내진성능 평가를 시작으로 2025년 내진보강 설계를 거쳐 꼼꼼한 보강 방안을 마련하였고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공사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예고 없이 발생하는 지진 재해에 대비해 공공건축물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강화했다는 평가다.
허은주 복지국장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공공시설물의 내진성능 확보가 시급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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