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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재개장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지역 대표 산림 휴양 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야영장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이번 정비는 낡은 야영장 덱 재설치, 어린이 놀이시설 및 퍼걸러 신규 조성 등을 포함하며,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재개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지역 대표 산림 휴양 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야영장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이달 24일까지 6억 5000만 원을 들여 기존 야영장의 낡은 덱(deck)을 정비하고, 주변의 쓰러질 우려가 있거나 죽은 나무 등을 제거했다.

이번 정비로 시는 16㎡ 10곳, 36㎡ 15곳 등 기존 야영장 25곳 가운데 16㎡ 2곳, 36㎡ 4곳의 덱을 재설치했다.

기존 어린이 놀이터도 낡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철거하고,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그네 등을 새로 조성했다.

이 밖에도 기존의 퍼걸러(정자)와 트리하우스 등을 철거하고, 퍼걸러 3개를 새로 만들었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자연휴양림이 시민의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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