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군,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 본격 시행
AI 요약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시행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징후 발견 시 울주군에 즉시 알려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이 고독사 위험이 높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사업에는 울산서울주우체국, 울산온양우체국, 울주푸드뱅크마켓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
우체국 소속 집배원이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한다. 장기 부재나 건강 이상 등 위기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울주군에 알린다.
울주군은 접수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은 생활필수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들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1인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사업에는 울산서울주우체국, 울산온양우체국, 울주푸드뱅크마켓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
우체국 소속 집배원이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직접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한다. 장기 부재나 건강 이상 등 위기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울주군에 알린다.
울주군은 접수된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희망배달 안부살핌 사업은 생활필수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결합한 지역 밀착형 복지서비스”라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주민들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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