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춘천시
춘천시,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 체결…미래산업 협력 본격화
AI 요약춘천시가 중국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23년 만에 협력 관계를 격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 산업, 문화, 관광, 청소년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AI 및 바이오 중심의 미래산업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춘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글로벌 혁신 흐름을 시정에 접목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표단은 선양으로 이동하여 총영사관을 방문하고 생명건강 및 로봇 산업 우수 기업을 시찰하며 선양시장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이번 방문 기간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2003년 우호도시 관계를 맺은 지 23년 만에 협력 관계를 한 단계 격상했다. 이를 계기로 경제·산업·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AI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협력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롄과의 자매도시 체결과 하계 다보스포럼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혁신 흐름을 시정에 접목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춘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표단은 25일 선양으로 이동해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하고, 생명건강산업과 로봇산업 분야 우수기업을 시찰할 예정이다. 이어 뤼즈청 선양시장을 만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번 중국 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시 관계자는 “다롄과의 자매도시 체결과 하계 다보스포럼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혁신 흐름을 시정에 접목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춘천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표단은 25일 선양으로 이동해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하고, 생명건강산업과 로봇산업 분야 우수기업을 시찰할 예정이다. 이어 뤼즈청 선양시장을 만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번 중국 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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