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군
의성군, 경상북도 선정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달
AI 요약의성군,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된 ㈜다모와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패 전달. 이들은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2일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관내 기업과 개인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상북도 성실납세자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농업회사법인 ㈜다모(대표 이승준)와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이다.
㈜다모는 김치 제조 및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현재는 의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도 활약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는 등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도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연속해 연간 5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완납한 납세자 중에서 선정된다. 특히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도금고 은행 이용 시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납세의 의무를 다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경상북도 성실납세자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농업회사법인 ㈜다모(대표 이승준)와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이다.
㈜다모는 김치 제조 및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현재는 의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도 활약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순 의성금강건설기계 대표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는 등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도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연속해 연간 5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 완납한 납세자 중에서 선정된다. 특히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도금고 은행 이용 시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납세의 의무를 다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표창을 계기로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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