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산시
서산시, 인지면 산동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 ‘호응’
AI 요약충남 서산시가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사고 위험을 줄였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져 운전자 편의가 증진되었으며, 주민들은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지고 편리해졌다고 평가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인지면 산동사거리를 회전교차로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 올해 1월 공사에 착수해 6월 13일 준공했다.
기존 산동사거리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차량 통행이 적은 시간대에는 신호를 위반해 통과하는 사례도 발생해 왔다.
시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운영 이후 차량이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게 돼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졌다는 평이다.
특히, 회전교차로 통과를 위해 차량 서행하면서 큰 교통사고 위험도 줄었다는 설명이다.
인지면 한 주민은 “불필요한 신호대기가 사라지면서 이전보다 교통 흐름이 자연스러워졌고, 이용하기에 훨씬 편리해졌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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