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 금사회동지킴이 발대식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사회동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여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민자치위원회와 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한다. 첫 사업으로 재해 취약지에 대한 현장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향후 화재 예방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길자)는 지난 19일 2026년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공모사업인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금사회동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해 ‘금사회동지킴이’를 구성하고, 지역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발대식 후에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재해 Zero, 안전 Plus’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에 대한 현장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 참여자들은 배수로와 측구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재해 취약지역의 안전 확보에 힘을 모았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는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화재 Zero, 안심 Plus’를 추진해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 점검과 화재예방 물품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최길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의 안전을 살피고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금사회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해 ‘금사회동지킴이’를 구성하고, 지역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발대식 후에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재해 Zero, 안전 Plus’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재해 취약지에 대한 현장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 참여자들은 배수로와 측구를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재해 취약지역의 안전 확보에 힘을 모았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는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화재 Zero, 안심 Plus’를 추진해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 점검과 화재예방 물품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최길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의 안전을 살피고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금사회동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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