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은 24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여성안전실무협의체(TF)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포함한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만들기 방안에 대한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신규 대상마을(합천읍 창동마을, 청덕면 중적포마을) 2개소를 선정하였으며, 기존에 선정·운영 중인 5개 마을을 포함하여 여러 부서·기관들과 함께 7개소 마을에 대한 안전 공동체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포함한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만들기 방안에 대한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신규 대상마을(합천읍 창동마을, 청덕면 중적포마을) 2개소를 선정하였으며, 기존에 선정·운영 중인 5개 마을을 포함하여 여러 부서·기관들과 함께 7개소 마을에 대한 안전 공동체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마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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