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사하구, 호국보훈음악회 「영웅의 노래, 그 날의 기억」 개최

부산 사하구는 지난 25일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영웅의 노래, 그 날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 2024년부터 사하구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매김한 호국보훈음악회는 올해도 사하구 10개 보훈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가수 손민채의 노래로 공연의 막을 열었으며, 오창록 지휘자가 이끄는 부산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중심으로, 사물놀이 퍼포머 그룹 ‘처랏’이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서 가수 류지광과 혜은이가 출연해 보훈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기쁨의 시간을 선사했다.
박한송 사하구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6·25전쟁 기념일이라는 의미 있는 날에 품격 있는 음악회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24년부터 사하구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매김한 호국보훈음악회는 올해도 사하구 10개 보훈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는 가수 손민채의 노래로 공연의 막을 열었으며, 오창록 지휘자가 이끄는 부산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를 중심으로, 사물놀이 퍼포머 그룹 ‘처랏’이 협연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서 가수 류지광과 혜은이가 출연해 보훈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기쁨의 시간을 선사했다.
박한송 사하구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6·25전쟁 기념일이라는 의미 있는 날에 품격 있는 음악회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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