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
서대문구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 취약계층 홀몸노인 위한 '내 곁에 자원봉사' 추진

서대문구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기옥)는 최근 동주민센터 3층 ‘갤러리앤쉼터’로 관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10명을 초청해 ‘내 곁에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행복 조각 맞추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퍼즐 맞추기 게임을 하고 수박도 함께 나누며 캠프 자원봉사 활동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 활동가들은 전날 손수 작성한 손편지와 과자, 두유 등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도 나누어 드리며 안부를 나누었다.
김기옥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어르신들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에 감사와 보람을 느꼈으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도 잘 전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퍼즐 맞추기 게임을 하고 수박도 함께 나누며 캠프 자원봉사 활동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 활동가들은 전날 손수 작성한 손편지와 과자, 두유 등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도 나누어 드리며 안부를 나누었다.
김기옥 홍제3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어르신들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에 감사와 보람을 느꼈으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도 잘 전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캠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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