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성황리 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참여해 환경을 생각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벼룩시장(플리마켓)’에서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주민자치회·어린이집 등이 참여, 재사용 가능한 물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했다.
이어 열린 ‘지구사랑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 세대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부모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음악회가 이어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졌다. 마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금관악기 앙상블과 퓨전 국악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으며,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여름밤의 정취를 함께 나눴다.
조권성 주민자치회장은 “환경사랑 실천부터 음악회까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2동을 살기 좋은 행복마을로 만들기 위해 늘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따뜻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참여해 환경을 생각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벼룩시장(플리마켓)’에서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주민자치회·어린이집 등이 참여, 재사용 가능한 물품 등을 판매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했다.
이어 열린 ‘지구사랑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 세대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부모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음악회가 이어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졌다. 마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금관악기 앙상블과 퓨전 국악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으며,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해 여름밤의 정취를 함께 나눴다.
조권성 주민자치회장은 “환경사랑 실천부터 음악회까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2동을 살기 좋은 행복마을로 만들기 위해 늘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따뜻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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