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군
봉양면주민자치회, 무더위 속 여름꽃 식재로 거리의 생기 더해

봉양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상권)는 지난 27일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봉양면 주요 구간과 도로변 일대에 여름꽃(임파첸스)를 식재하며 마을 곳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주민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면의 관문인 도리원교를 비롯해 봉양 농공단지 진입로 일대에 다채로운 색상의 임파첸스 800본을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상권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위 속에 피어난 임파첸스의 화사한 빛깔이 주민들의 일상에 시원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바쁜 생업 중에서도 활동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훈 봉양면장은 “계절의 변화에 맞춰 봉양면 곳곳에 생기를 더해주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밝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올해 3월에도 도리원교와 주요 도로변에 봄꽃(팬지, 비올라)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한 바 있으며, 주민공동학습회 활동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주민과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면의 관문인 도리원교를 비롯해 봉양 농공단지 진입로 일대에 다채로운 색상의 임파첸스 800본을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상권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위 속에 피어난 임파첸스의 화사한 빛깔이 주민들의 일상에 시원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바쁜 생업 중에서도 활동에 기꺼이 동참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훈 봉양면장은 “계절의 변화에 맞춰 봉양면 곳곳에 생기를 더해주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밝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올해 3월에도 도리원교와 주요 도로변에 봄꽃(팬지, 비올라)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한 바 있으며, 주민공동학습회 활동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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