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강동구, 오즈의 마법사 뮤지컬로 어린이 교통안전 배워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 강동어린이회관 3층 아이누리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교통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미취학 어린이들이 뮤지컬을 보면서 안전한 보행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동구는 작년에도 ‘뛰뛰빵빵!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교통안전 뮤지컬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도 어린이의 흥미와 눈높이를 고려해 딱딱한 강의 대신 뮤지컬 형식의 교통안전교육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공연은 ‘오즈의 마법사’를 주제로 진행한다. 주인공 도로시와 허수아비, 사자 등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해 노래와 율동, 게임을 함께 하며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고 익히도록 돕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한 도로 보행,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질서 지키기 등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해 공연을 본 뒤 실제 생활에서도 안전 수칙을 떠올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 신청은 7월 6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 대상은 24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 모집 규모는 총 60팀으로, 팀당 아동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뮤지컬을 통해 교통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마련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교통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미취학 어린이들이 뮤지컬을 보면서 안전한 보행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동구는 작년에도 ‘뛰뛰빵빵!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교통안전 뮤지컬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도 어린이의 흥미와 눈높이를 고려해 딱딱한 강의 대신 뮤지컬 형식의 교통안전교육을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공연은 ‘오즈의 마법사’를 주제로 진행한다. 주인공 도로시와 허수아비, 사자 등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해 노래와 율동, 게임을 함께 하며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배우고 익히도록 돕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한 도로 보행,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질서 지키기 등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해 공연을 본 뒤 실제 생활에서도 안전 수칙을 떠올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 신청은 7월 6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 대상은 24개월 이상 미취학 어린이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다. 모집 규모는 총 60팀으로, 팀당 아동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뮤지컬을 통해 교통안전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마련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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