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왕시
의왕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독도사랑회와 청소년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6월 30일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와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디지털 기반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청소년 활동을 선도해 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과 독도 수호 및 홍보에 앞장서 온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가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독도 디지털 체험프로그램의 운영’과 ‘전문 인력 풀 공유’ 등 다각적인 면에서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 협약의 첫걸음으로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이 개최된다. 첫날인 7월 7일에는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용복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 회장은 “상호 협력으로 운영되는 독도 체험관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공간을 넘어 디지털 공간에서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주도적으로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청소년 활동을 선도해 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과 독도 수호 및 홍보에 앞장서 온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가 뜻을 모아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독도 디지털 체험프로그램의 운영’과 ‘전문 인력 풀 공유’ 등 다각적인 면에서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 협약의 첫걸음으로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이 개최된다. 첫날인 7월 7일에는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용복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 회장은 “상호 협력으로 운영되는 독도 체험관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공간을 넘어 디지털 공간에서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주도적으로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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