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이홍기 거창군수, 민선9기 취임… "대한민국 전략기술 실증수도 거창 만들겠다"

이홍기 거창군수가 민선9기 제45대 거창군수로서 취임했다.
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거창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간절함이 이뤄낸 결실이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는 위대한 군민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의 막이 내린 지금, 뜨겁게 달아올랐던 소란도 침묵속으로 스며들었다"며 "이제 대립과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하나된 거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군수는 거창의 새로운 30년을 이끌어갈 8가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AI, 로봇, 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전략기술 실증수도 거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둘째, 가조온천을 글로벌 온천테마파크로, 창포원을 국가정원으로 발전시켜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유통과 판매가 강한 농업으로 체질을 바꾸고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돈 버는 농업, 희망찬 농촌'을 일구겠다고 약속했다.
넷째, 양수발전소 유치와 신재생 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연금 시대'를 열어 군민 소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다섯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여섯째, 국제학교, 대안학교 등 차별화된 교육시설 유치로 '교육도시 거창'의 가치를 계승하고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일곱째, 석재산업 회생 방안 모색과 전통시장 연계형 복합 문화광장 조성, 행정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공간 대개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덟째, 서북부 경남 행정통합에 대비해 거창을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광역 관광 협력 벨트를 구축하여 거창을 중심으로 사람, 관광, 경제의 모든 흐름이 돌아가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앞으로의 4년은 거창의 미래 30년을 결정할 '골든타임'"이라며 "말로만 외치는 정치꾼이 되지 않고,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오직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공직자들에게 "행정의 기준은 언제나 군민의 눈높이여야 하고, 행정의 속도는 군민의 거친 숨소리에 맞춰져야 한다"며 "두려워하지 말고 군민을 위해 소신껏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청년들이 '거창에 미래가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참 좋은 세상을 살았다'고 웃을 수 있도록, 향우들이 '고향 거창으로 가고 싶다'고 마음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30년 뒤, 우리의 아이들과 손주들이 '거창에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다'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군민이 주인인 거창,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거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하며 취임사를 마쳤다.
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거창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 모두의 간절함이 이뤄낸 결실이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는 위대한 군민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의 막이 내린 지금, 뜨겁게 달아올랐던 소란도 침묵속으로 스며들었다"며 "이제 대립과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하나된 거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군수는 거창의 새로운 30년을 이끌어갈 8가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AI, 로봇, 드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전략기술 실증수도 거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둘째, 가조온천을 글로벌 온천테마파크로, 창포원을 국가정원으로 발전시켜 '체류형 관광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셋째, 유통과 판매가 강한 농업으로 체질을 바꾸고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돈 버는 농업, 희망찬 농촌'을 일구겠다고 약속했다.
넷째, 양수발전소 유치와 신재생 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연금 시대'를 열어 군민 소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다섯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여섯째, 국제학교, 대안학교 등 차별화된 교육시설 유치로 '교육도시 거창'의 가치를 계승하고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일곱째, 석재산업 회생 방안 모색과 전통시장 연계형 복합 문화광장 조성, 행정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공간 대개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덟째, 서북부 경남 행정통합에 대비해 거창을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광역 관광 협력 벨트를 구축하여 거창을 중심으로 사람, 관광, 경제의 모든 흐름이 돌아가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앞으로의 4년은 거창의 미래 30년을 결정할 '골든타임'"이라며 "말로만 외치는 정치꾼이 되지 않고,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오직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공직자들에게 "행정의 기준은 언제나 군민의 눈높이여야 하고, 행정의 속도는 군민의 거친 숨소리에 맞춰져야 한다"며 "두려워하지 말고 군민을 위해 소신껏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청년들이 '거창에 미래가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참 좋은 세상을 살았다'고 웃을 수 있도록, 향우들이 '고향 거창으로 가고 싶다'고 마음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30년 뒤, 우리의 아이들과 손주들이 '거창에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다'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군민이 주인인 거창,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거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하며 취임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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