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탈박물관, 어린이 교육 ‘비비를 찾아라!’ 운영

경남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탈박물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7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비비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고성의 무형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융합한 교육으로 경상남도 교육지원청의 ‘2026년 미술로 즐거운 생활’ 사업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놀지, 고성공룡지질공원이 함께한다.
‘비비’는 고성지역의 전통 탈놀이인 고성오광대에 등장하는 상상의 괴물로, ‘비비를 찾아라!’ 프로그램에서는 비비탈과 말뚝이 춤사위 등 고성오광대의 재미난 요소들과 고성지역의 지질 유산을 융합했다.
초등학교 1학년~3학년 어린이들이 ‘지오-비비 탐험대’가 되어 박물관 전시실, 강당 등 실내 전역을 무대로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비비탈’ 관찰 및 고성 상족암 바위 지층과 대조해보는 ‘박물관 숨바꼭질’ △비늘 질감과 공룡 송곳니 형태를 표현하는 ‘비비탈 만들기’ △대나무 피리(호드기) 제작 및 말뚝이 춤사위 합주 ‘말뚝이 춤사위’ △비비의 승천을 돕는 퀴즈 게임 ‘자이언트 보드게임’으로 구성된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체험하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각 회차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는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이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성의 무형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융합한 교육으로 경상남도 교육지원청의 ‘2026년 미술로 즐거운 생활’ 사업으로 사회적협동조합 놀지, 고성공룡지질공원이 함께한다.
‘비비’는 고성지역의 전통 탈놀이인 고성오광대에 등장하는 상상의 괴물로, ‘비비를 찾아라!’ 프로그램에서는 비비탈과 말뚝이 춤사위 등 고성오광대의 재미난 요소들과 고성지역의 지질 유산을 융합했다.
초등학교 1학년~3학년 어린이들이 ‘지오-비비 탐험대’가 되어 박물관 전시실, 강당 등 실내 전역을 무대로 미션을 해결하는 내용으로, △‘비비탈’ 관찰 및 고성 상족암 바위 지층과 대조해보는 ‘박물관 숨바꼭질’ △비늘 질감과 공룡 송곳니 형태를 표현하는 ‘비비탈 만들기’ △대나무 피리(호드기) 제작 및 말뚝이 춤사위 합주 ‘말뚝이 춤사위’ △비비의 승천을 돕는 퀴즈 게임 ‘자이언트 보드게임’으로 구성된다.
고성탈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체험하며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고 밝혔다.
각 회차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는 고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이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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