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결혼이민자 미래찾기’ 성황리에 종료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창원시가족센터 5층 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 ‘결혼이민자 미래찾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2개 과정 총 10회에 걸쳐 20명이 참여했다. 실용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이 공간별 정리의 원칙과 노하우를 익혔으며, ‘생활원예체험’ 과정에서는 재활용을 활용한 업사이클 홈가드닝 및 모스 장식 캔버스 액자 제작 등 창의성 넘치는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축적하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직업 능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2개 과정 총 10회에 걸쳐 20명이 참여했다. 실용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이 공간별 정리의 원칙과 노하우를 익혔으며, ‘생활원예체험’ 과정에서는 재활용을 활용한 업사이클 홈가드닝 및 모스 장식 캔버스 액자 제작 등 창의성 넘치는 활동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축적하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직업 능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