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민선9기 취임식서 구정 혁신 약속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1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동대문구를 “제 청춘의 가장 뜨거운 시간을 보낸 곳이자 40년 가까이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곳”이라고 소개하며, 구민이 맡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민선9기 구정 방향으로 경제, 교통, 주거, 복지, 교육·문화 혁신을 제시했다.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경제도시 도약, 교통 사각지대 해소, 신속한 재개발과 10분 생활권 조성, 구민 곁에서 함께하는 복지도시, 권역별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주요 과제로 밝혔다.
또한 “책상보다 현장에서, 서류보다 주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 구청장은 민선9기 구정 방향으로 경제, 교통, 주거, 복지, 교육·문화 혁신을 제시했다.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경제도시 도약, 교통 사각지대 해소, 신속한 재개발과 10분 생활권 조성, 구민 곁에서 함께하는 복지도시, 권역별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주요 과제로 밝혔다.
또한 “책상보다 현장에서, 서류보다 주민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