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음성군
음성군,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국비 1억5500만 원 확보

음성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5500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확보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취업 지원을 위한 참여자 모집을 지난 1일부터 본격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구직 활동을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 및 직업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만 18세부터 만 39세 청년으로,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보호종료아동),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운영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과정(2기)과 중기 15주 과정(3기)으로 나뉘어 음성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와 동기부여를 지원하는 자신감 회복 활동부터 직업 체험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로 탐색, 구직 기초 소양을 향상시키는 취업역량 강화 과정, 그리고 다양한 외부 연계 활동 등으로 촘촘하게 구성됐다.
모집 규모는 단기 20명, 중기 30명 등 모두 50명이다.
군은 과정을 끝까지 이수한 참여자에게 단기 최대 50만 원, 중기 최대 1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함께 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특히 중기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마친 뒤 6개월 이내에 취업해 3개월간 근속하면 5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이 사회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용24 구직등록과 직업훈련 알선,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사후 취업지원 서비스도 빈틈없이 연계할 방침이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음성상공회의소(☎070-7178-99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취업의 문 앞에서 머뭇거리던 청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며 “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음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확보된 사업비를 바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과 취업 지원을 위한 참여자 모집을 지난 1일부터 본격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구직 활동을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 및 직업훈련을 받은 적이 없는 만 18세부터 만 39세 청년으로,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보호종료아동),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운영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과정(2기)과 중기 15주 과정(3기)으로 나뉘어 음성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와 동기부여를 지원하는 자신감 회복 활동부터 직업 체험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진로 탐색, 구직 기초 소양을 향상시키는 취업역량 강화 과정, 그리고 다양한 외부 연계 활동 등으로 촘촘하게 구성됐다.
모집 규모는 단기 20명, 중기 30명 등 모두 50명이다.
군은 과정을 끝까지 이수한 참여자에게 단기 최대 50만 원, 중기 최대 1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함께 2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특히 중기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마친 뒤 6개월 이내에 취업해 3개월간 근속하면 5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이 사회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용24 구직등록과 직업훈련 알선,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사후 취업지원 서비스도 빈틈없이 연계할 방침이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으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음성상공회의소(☎070-7178-99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취업의 문 앞에서 머뭇거리던 청년들이 이 사업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며 “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음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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