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은군
보은군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주민에 전기스쿠터 지원

충북 보은군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범선)는 지난 1일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주민에게 400만 원 상당의 전기스쿠터 2대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과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연합모금 기금을 활용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전기스쿠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자들은 전기스쿠터를 통해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범선 위원장은 “이번 전기스쿠터 지원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미 회남면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회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과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연합모금 기금을 활용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전기스쿠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자들은 전기스쿠터를 통해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의 이동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범선 위원장은 “이번 전기스쿠터 지원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미 회남면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회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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