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하동군
하동군, 청소년 눈높이 맞춘 ‘군민공감 인구교육’ 성황리 마무리

하동군은 지난 30일 옥종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동군 군민공감 인구교육’ 4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간 총 4회의 인구교육을 계획한 바 있다.
이후 교육청의 협조로 관내 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고, 지난 4월 금남중학교와 한다사중학교를 시작으로 5월 하동고등학교, 6월 옥종중학교에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군민공감 인구교육’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구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자 단막극 상연과 인구문제 인식 개선 강의로 구성됐다.
경남 청년 문화 창업 협동조합과 함께 선보인 단막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결혼, 출산 기피에 대한 사회적 현상을 풍자적으로 다루며,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인구문제 인식 개선 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 강사을 초청하여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하동군의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인구정책을 학생들에게 알렸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어렵게 느껴진 인구문제를 단막극과 강연으로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래 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인구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건강한 가족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학생은 물론 전 군민이 인구 위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군은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연간 총 4회의 인구교육을 계획한 바 있다.
이후 교육청의 협조로 관내 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고, 지난 4월 금남중학교와 한다사중학교를 시작으로 5월 하동고등학교, 6월 옥종중학교에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군민공감 인구교육’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구문제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자 단막극 상연과 인구문제 인식 개선 강의로 구성됐다.
경남 청년 문화 창업 협동조합과 함께 선보인 단막극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결혼, 출산 기피에 대한 사회적 현상을 풍자적으로 다루며,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인구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인구문제 인식 개선 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문 강사을 초청하여 인구 구조 변화가 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하동군의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인구정책을 학생들에게 알렸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구 감소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어렵게 느껴진 인구문제를 단막극과 강연으로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래 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인구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건강한 가족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학생은 물론 전 군민이 인구 위기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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