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
달서구, 「2026 스마트도시 달서 리빙랩」 참가자 모집

대구 달서구(구청장 김용판)는 주민이 직접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2026 스마트도시 달서 리빙랩」 참가자를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도시 달서 리빙랩」은 주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지역의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참여형 정책 발굴 프로그램이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민·관 협업 기반의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주민을 비롯해 ICT 기술 전문가, 관련 산업 종사자, 지역 청년 등 스마트도시 조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교통, 환경,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분석하고 AI와 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또한 2028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와 연계 가능한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15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달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어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체험교육시설을 구축하는 등 주민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번 리빙랩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스마트도시 정책과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 중심의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민·관 협력 플랫폼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주민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스마트도시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역의 생활 속 불편을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시 달서 리빙랩」은 주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지역의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참여형 정책 발굴 프로그램이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민·관 협업 기반의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25명 내외로,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주민을 비롯해 ICT 기술 전문가, 관련 산업 종사자, 지역 청년 등 스마트도시 조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교통, 환경,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분석하고 AI와 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또한 2028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와 연계 가능한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15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달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어 교통, 안전, 환경,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체험교육시설을 구축하는 등 주민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번 리빙랩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스마트도시 정책과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민 중심의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민·관 협력 플랫폼 구축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주민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스마트도시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역의 생활 속 불편을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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