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서부다함께돌봄센터,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대상 문해력 지도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 동구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지난 7월 2일 울산 동구 관내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 문해력 지도 역량강화 교육' 1회차를 실시했다.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동구에서 운영되는 거점통합사업팀은 지난 4월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동 문해력 지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연계사업으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총 3회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의 1회차 수업에서는 문해력에 대한 기초 이론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어지는 회차에서는 어휘력 및 표현력 향상 전략, 일상 속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종사자들이 평소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도 과정의 어려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부다함께돌봄센터장은 “그동안 문해력과 같은 전문 강의가 주로 관외나 타 지역에서 개최되어 시간적 여유가 없는 돌봄 종사자들이 참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에서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의 남은 일정인 2회차와 3회차 강의는 오는 7월 9일과 7월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동구에서 운영되는 거점통합사업팀은 지난 4월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동 문해력 지도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연계사업으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종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총 3회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교육의 1회차 수업에서는 문해력에 대한 기초 이론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어지는 회차에서는 어휘력 및 표현력 향상 전략, 일상 속 문해력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 등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종사자들이 평소 느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도 과정의 어려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서부다함께돌봄센터장은 “그동안 문해력과 같은 전문 강의가 주로 관외나 타 지역에서 개최되어 시간적 여유가 없는 돌봄 종사자들이 참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앞으로도 관내에서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의 남은 일정인 2회차와 3회차 강의는 오는 7월 9일과 7월 1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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