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광명시

광명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해체공사 앞두고 주민 불편 최소화

광명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해체공사 앞두고 주민 불편 최소화
최혜민 부시장이 ‘제73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및 보람채아파트 해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7월 예정된 석면 해체 작업과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와 소음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 부시장은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에도 만전을 기해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최 부시장은 “공사가 진행되는 모든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명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