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령군
다산면 새마을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고령군 다산면새마을회(회장 제종하, 부녀회장 최선희)는 7월 2일(목) 좌학리에 위치한 영농 폐기물 집하장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세 번째 폐농약 용기 수거 및 선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배출되는 폐농약병과 비료 포대 등을 집하장으로 모으고, 재질별·종류별로 꼼꼼하게 분리하는 작업을 하였다.
제종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농번기가 지속되면서 영농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어나 세 번째 선별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헌신해 주시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영농 폐기물 걱정 없는 깨끗한 다산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지난 3월과 4월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배출되는 폐농약병과 비료 포대 등을 집하장으로 모으고, 재질별·종류별로 꼼꼼하게 분리하는 작업을 하였다.
제종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농번기가 지속되면서 영농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어나 세 번째 선별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헌신해 주시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영농 폐기물 걱정 없는 깨끗한 다산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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