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울주선바위도서관, 김연주 개인전 ‘다음 계절이 오기까지’ 개최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이달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도서관 1층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에서 김연주 개인전 ‘다음 계절이 오기까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리뉴얼해 조성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을 활용해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연주 작가는 울산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진작가로, 일상 속 자연 풍경과 빛, 그림자, 색감 등을 통해 감정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작품에 섬세하게 담아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포착해 온 평온한 오후의 빛, 시선이 머무는 장면, 시간 속에 남겨진 마음의 흔적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 ‘다음 계절이 오기까지’는 힘들고 아프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존재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의미를 담았다. 작가는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작업이 다른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1층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 등 도서관 곳곳에 작품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머무는 일상적인 도서관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진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운영시간 중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정기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관람이 제한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작품 감상과 문화예술 체험이 함께 이뤄지도록 사진전과 연계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선바위도서관(☎204-1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진작가의 작품을 도서관 공간 안에서 소개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리뉴얼해 조성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을 활용해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연주 작가는 울산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진작가로, 일상 속 자연 풍경과 빛, 그림자, 색감 등을 통해 감정의 흐름과 내면의 상태를 작품에 섬세하게 담아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그동안 포착해 온 평온한 오후의 빛, 시선이 머무는 장면, 시간 속에 남겨진 마음의 흔적을 담은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명 ‘다음 계절이 오기까지’는 힘들고 아프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존재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의미를 담았다. 작가는 스스로를 위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작업이 다른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1층 모두의 서재와 2층 다목적실 등 도서관 곳곳에 작품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머무는 일상적인 도서관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진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운영시간 중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정기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관람이 제한된다.
아울러 전시 기간 작품 감상과 문화예술 체험이 함께 이뤄지도록 사진전과 연계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선바위도서관(☎204-1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진작가의 작품을 도서관 공간 안에서 소개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과 연계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