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천안시
천안시, 지방세 납부기한 7월 7일까지 연장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과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위택스’의 전국적인 접속 장애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기한을 오는 7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 중 발생한 전국적인 전산 오류로 시민들의 납부 불편과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연장 대상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납기였던 모든 지방세이며, 연장 기한 내에 납부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시는 기한 연장 소식을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시 공식 누리집과 지역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안내문을 게시했다. 현재 지방세정보시스템의 모든 기능은 정상 복구되어 처리 중이다.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상세한 문의는 천안시 세정과 및 동남구·서북구청 세무과로 하면 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전국적인 시스템 장애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신속히 기한을 연장했다”며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가산세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 중 발생한 전국적인 전산 오류로 시민들의 납부 불편과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연장 대상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6일까지 납기였던 모든 지방세이며, 연장 기한 내에 납부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시는 기한 연장 소식을 신속하게 알리기 위해 시 공식 누리집과 지역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안내문을 게시했다. 현재 지방세정보시스템의 모든 기능은 정상 복구되어 처리 중이다.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상세한 문의는 천안시 세정과 및 동남구·서북구청 세무과로 하면 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전국적인 시스템 장애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신속히 기한을 연장했다”며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가산세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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