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
서대문구보건소, 마약류 오남용 방지 홍보 캠페인 실시

서대문구보건소는 최근 홍제폭포 광장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합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 마약 퇴치의 날(6월 26일)을 기념해 추진했다.
서대문구보건소 의약과 직원, 서대문구 마약류 명예지도원, 서대문구 약사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약 관련 퀴즈를 진행하고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을 안내했으며 불법 마약류 샘플을 전시했다.
또한 보건소의 마약류 익명 검사를 소개하고 마약류의 위험성을 담은 안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서대문구보건소 관계자는 “마약 없는 청정 서대문구를 위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 마약 퇴치의 날(6월 26일)을 기념해 추진했다.
서대문구보건소 의약과 직원, 서대문구 마약류 명예지도원, 서대문구 약사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마약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약 관련 퀴즈를 진행하고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을 안내했으며 불법 마약류 샘플을 전시했다.
또한 보건소의 마약류 익명 검사를 소개하고 마약류의 위험성을 담은 안내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서대문구보건소 관계자는 “마약 없는 청정 서대문구를 위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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