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구미시
구미, 글로벌 첨단 전자부품 산업 중심지로 도약

구미시는 7월 3일 오전 10시 구미시청에서 자화전자㈜, 경상북도와 함께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광학계 구동 및 제어 제품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화전자㈜는 구미국가1산업단지인 남구미로 29 일원에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기술 기반 광학계 구동‧제어 제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오는 2029년까지 4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는 이번 투자로 직접고용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와 지역 소상공인 등 연관 산업 전반에 걸쳐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인재 정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자화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구미가 대한민국 대표 첨단 전자·부품 산업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민선9기 첫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미가 글로벌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화전자㈜는 구미국가1산업단지인 남구미로 29 일원에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기술 기반 광학계 구동‧제어 제품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오는 2029년까지 4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시는 이번 투자로 직접고용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와 지역 소상공인 등 연관 산업 전반에 걸쳐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인재 정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자화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구미가 대한민국 대표 첨단 전자·부품 산업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민선9기 첫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기업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미가 글로벌 전자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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