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가까운 이웃사촌 맺기’ 첫 만남 진행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선화, 민간위원장 문오동)는 지난 6월 30일 주민 간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고독·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우리 동네 가까운 이웃사촌 맺기’ 첫 만남을 진행했다.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와 주민 간 교류 감소에 따른 고독·고립 문제를 지역의 주요 복지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첫 모임은 부산 치유의 숲에서 함께 숲 체험을 하고 인근 카페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조별로 정기적으로 만나 동네 카페에서 함께 차를 마시며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 안부를 나누는 이웃 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를 알고 안부를 살피는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문오동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어려움이 있을 때 안부를 묻고 도움을 주고받는 든든한 이웃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와 주민 간 교류 감소에 따른 고독·고립 문제를 지역의 주요 복지 과제로 인식하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첫 모임은 부산 치유의 숲에서 함께 숲 체험을 하고 인근 카페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조별로 정기적으로 만나 동네 카페에서 함께 차를 마시며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 안부를 나누는 이웃 관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친목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를 알고 안부를 살피는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문오동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어려움이 있을 때 안부를 묻고 도움을 주고받는 든든한 이웃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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