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대구 서구, 공공시설 외벽 화려한 미디어캔버스로 변신

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지역 내 주요 공공시설인 헬스앤키즈드림센터와 서대구역 외벽에 고해상도·고광량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형태의 ‘미디어 캔버스’를 구축하고, 헬스앤키즈드림센터 티저영상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예산 10억 원이 투입되어 서구를 대표하는 공공시설에 별도의 대형 구조물을 설치하는 대신, 첨단 빔 프로젝션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 본연의 미를 살리면서도 밤마다 빛의 예술을 선보이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조성했다. 빔 프로젝션 구축은 지난 3일에 설치 완료하고 현재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이면 미디어파사드의 화려함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부터 선보인 헬스앤키즈드림센터의 티저영상은 구민들의 건강‧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육아 돌봄 놀이시설이 공존하는 가족문화 복합허브시설로써,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선공개하게 되었다. 티저영상은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시시범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서대구역 외벽 미디어파사드는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그 상징성이 더욱 크며 서대구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서대구의 첨단 상징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할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9월이면 콘텐츠 제작이 완료되어 추석 연휴 귀향객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조성을 통해 공공시설이 단순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걷다 멈춰 예술을 즐기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름다운 야경과 문화 콘텐츠가 있는 조성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총예산 10억 원이 투입되어 서구를 대표하는 공공시설에 별도의 대형 구조물을 설치하는 대신, 첨단 빔 프로젝션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 본연의 미를 살리면서도 밤마다 빛의 예술을 선보이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조성했다. 빔 프로젝션 구축은 지난 3일에 설치 완료하고 현재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이면 미디어파사드의 화려함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부터 선보인 헬스앤키즈드림센터의 티저영상은 구민들의 건강‧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육아 돌봄 놀이시설이 공존하는 가족문화 복합허브시설로써,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선공개하게 되었다. 티저영상은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시시범으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서대구역 외벽 미디어파사드는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와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그 상징성이 더욱 크며 서대구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서대구의 첨단 상징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할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9월이면 콘텐츠 제작이 완료되어 추석 연휴 귀향객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조성을 통해 공공시설이 단순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걷다 멈춰 예술을 즐기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름다운 야경과 문화 콘텐츠가 있는 조성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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